망국부패-법조사조직

아! ... 저는 두번 감빵(서울 구치소)에 갔습니다.

한번은 음이온이라면서 오존을 뿜어내는 음이온 공기청징기의 치명적인

폐악에 대하여...

처음에, 검사가 이런 사실 알렸다고 벌금 300만원 때려서 억울해서

정식재판을 제가 신청한 것인데…
1심에서 벌금 300 + 징역 6개월 , 2심에서 벌금 700만원 맞았습니다. ,,,,
오부지게 덤태기를 쓴 것이지요.

민사1심: 1억2천만원 배상청구에 대하여
                 3천만원 배상하고 변호사비 1/3 배상
   민사2,3심: 기각 (5년동안 온갖 고통을 당하며 결국에 승리함)
  

형사사건 민사사건 5년 걸렸습니다.
벌금 700 만원 ,너무 억울하여 대검찰청 앞에서 일인시위하고 있었는데,

벌금을 안냈다면서 잡혀가서 서울구치소에서
3일 살고,,, 벌금내고 나왔습니다.

음이온 오존 공기청정기는 그후에 인체에 큰해를 끼친다고 모두 없어졌고 , 방송은 모두 퇴출되었다고 방송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재판중에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재판끝내고

퇴정할때에
검사들 8명 앞에 가서 조용히 말했습니다.

"아무리 검사라고 하더라도 국민의 마음속 욕망까지 처벌할 수 없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 재판 하루종일 주된 내용이, 외국 공관원들에게

"욕망을 품었냐 안품었냐" 였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한미디 했을 뿐인데.. 당시 재판장 김세윤은 퇴정하다말고 저를 불러 세웠습니다.
재판이 모두 끝나고 나서, 조용히 검사들에게 말한 것인데. 왜 소란을 피우냐면서 법정경위를 불러서 끌고 가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 감치재판 여시오!" 했더니, 김세윤 재판장은 "네 알았습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끌려 나가면서

" 검사와 판사들은 들으라, 너희는 너희의 말대로 헌법을 깨고 반란의 욕망을 품었으므로
너희는 모두 총살이다!!!" 라고 외치고 감치재판을 1시간 후에 받고 …

박근혜 대통령님이 계시는 서울구치소로 가서
5일 살고 나왔습니다. 그 후 김수남 검찰총장이 씌웠던, 강요죄와 직권남용죄는

모두 무죄가 나왔고, 최근 뇌물죄도 무죄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번 감빵에 간것입니다.


두번의 서울구치소에서 살은 총 날수는 8일밖에 안되지만,,,

저는 이 두사건으로 24년을 전쟁과 같이 싸우고 있습니다.

이 나라의 법치와 사법을 위해서 말입니다.


감사합니다승리
승리영광

2026. 5.12 천각 곽여호수아 올림